공개 공지, 공지란 것을 만들어 보자 2018/01/01 13:52 by 채널 2nd™

1. 기본적으로 차단 따위는 없음.

단 하나의 예외는 송두율인가 뭔가 하는 이상한 수학자 코스프레한 사람임.

2. 어이없는 소리를 제외하고는 어떤 소리라도 다 받아 줌

내가, 유쾌/통쾌/상쾌의 삼쾌다~

3. 굳이 공지란 것을 쓸려니 공지할 것이 없...

4. 로그인, 비로그인 '차별'없음.

5. 내가 다른 글에 단 글은 예정에 없이 삭제될 수 있음.

특정한 조건이 하나 있는데 ... 그 조건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음. <-- 인육 수색대 출신이라면 ㅋㅋㅋ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임둥~

6. [[가뭄에 콩 날 정도겠지만]] 링크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해도 알려줄 의무는 없고 안해도 알려줄 의무는 없음.



다른 공지거리가 생기면 더 추가될 수 있음.

위의 공지는 2015 년 08 월 22 일 기준임... 총 6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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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 08 월 23 일 한 줄 더 추가

>> 저 자신을 보완하려고 다른 사람의 말 상대를 하는거지 남의 말에 예 그렇군요 하려고 이 블로그를 만든건 아닙니다. 그건 블로그를 하는 모든 사람의 공통점입니다.

참 좋은 말인 것 같아서 '무단으로' 훔쳐 왔다.

((인육 수색대 등판해라~ 어디서 훔쳐 왔는지 찾아봐라~~))

아, 나도, 남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과 관련해서 몹씨 기분 나쁜 적이 있었다.

6.25 사변이라고 할 것인가, ((국제적인 공인 명칭으로)) 한국 전쟁이라고 할 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 <-- 어떤 놈이 사건 이름에 날짜를 집어 넣는게 어디 있냐고 그랬던 것으로 기억한다.





공개 누가 이겨도 우리편은 아니네~ 2017/04/23 12:49 by 채널 2nd™

동물 단체에선 들개 안락사에 반대하고 있다.

...

반면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들은 들개들이 고양이를 물어 죽인다며 포획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21/20170421016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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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개는 잡히면 잠시 잠깐 동안 '키우는 척만' 하다가 모조리 안락사시키기 때문에, 포획하면 사실상 사형이니까.


글쎄, 아무나 이겨도 별 비전이 없네.










덧.

들개 한 마리 잡으면 50 만원이나 준다네..

음..?

흠..!!



덧2.

공무원들이 일을 하고는 있나 보네. 푸흡~

>> 서울시는 올 1 월 기준으로 들개 152 마리가 도심 야산 등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집계

우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네.

이야, 박원순이가 탱탱탱 놀고만 자빠졌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개새끼 숫자 세는 일에는 집착하고 있나 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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