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공지, 공지란 것을 만들어 보자 2018/01/01 13:52 by 채널 2nd™

1. 기본적으로 차단 따위는 없음.

단 하나의 예외는 송두율인가 뭔가 하는 이상한 수학자 코스프레한 사람임.

2. 어이없는 소리를 제외하고는 어떤 소리라도 다 받아 줌

내가, 유쾌/통쾌/상쾌의 삼쾌다~

3. 굳이 공지란 것을 쓸려니 공지할 것이 없...

4. 로그인, 비로그인 '차별'없음.

5. 내가 다른 글에 단 글은 예정에 없이 삭제될 수 있음.

특정한 조건이 하나 있는데 ... 그 조건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음. <-- 인육 수색대 출신이라면 ㅋㅋㅋ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임둥~

6. [[가뭄에 콩 날 정도겠지만]] 링크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해도 알려줄 의무는 없고 안해도 알려줄 의무는 없음.



다른 공지거리가 생기면 더 추가될 수 있음.

위의 공지는 2015 년 08 월 22 일 기준임... 총 6 항목.


===

2015 년 08 월 23 일 한 줄 더 추가

>> 저 자신을 보완하려고 다른 사람의 말 상대를 하는거지 남의 말에 예 그렇군요 하려고 이 블로그를 만든건 아닙니다. 그건 블로그를 하는 모든 사람의 공통점입니다.

참 좋은 말인 것 같아서 '무단으로' 훔쳐 왔다.

((인육 수색대 등판해라~ 어디서 훔쳐 왔는지 찾아봐라~~))

아, 나도, 남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과 관련해서 몹씨 기분 나쁜 적이 있었다.

6.25 사변이라고 할 것인가, ((국제적인 공인 명칭으로)) 한국 전쟁이라고 할 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 <-- 어떤 놈이 사건 이름에 날짜를 집어 넣는게 어디 있냐고 그랬던 것으로 기억한다.





공개 어떤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문득" 노무현 개새끼 타이밍이 왔다 2017/03/26 17:27 by 채널 2nd™


밤문화를 경험하고자 목숨걸고 방문한 방글라데시의 비참한 현실


https://youtu.be/TMI9GCHKm64?t=475


내용 자체는 뭐 '매춘' 관련한 내용이라서 솔까말 저어할 내용이기는 하지만



>> 이 곳에 사는 모두가 가족이나 친구들과 떨어져 살고 싶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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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뒤져 버린 노무현이지만 그 새끼 말씀하시길

서울의 집값이 미친 듯이 올라서 도저히 못 살 것 같으면 '시골'에 가서 살면 되잖아?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그 놈의 -- 헌법 -- 정확한 워딩은 나도 모르니까, 인육 수색대가 찾아 보등가 말등가..).



방글라데시의 시골 구석에서 '한 번'에 고작 5000 원도 안되는 돈으로 살아가는 매춘부들조차도

지들 삶의 뿌리를 그리 쉽게 차 버릴 수 없는 것을 보고나 있는가?




너 같으면 타이토료를 그만 두고 시골 구석에 쳐 박혀(?) 있어도 줄줄이 알사탕마냥 왠갖 잡것들이 네 놈을 찾아왔겠지.

하지만...

보통 사람 -- 노태우..? -- 이라면 그리 쉽게 살 수가 없지비~


그러지비, 안 그러지비..??




이랬던 새끼가 한 나라의 대통령이었다니 ㅠㅠ





덧.

아, 내도, 노무현이가 한 말이라고 다 게거품을 물지는 않는다.

세금 한 푼 안내는 양아치 새끼들이 지들도 국민이라고 지랄하는 것은 도무지 못 참겠다고 한 말(-- 역시 정확한 워딩은 개떼들이 찾아주겠지라..?)에 대해서는 일백 퍼센트 찬동한다.


노무현 반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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