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장관이면 장관의 격에 맞는 레베루가 있을텐데, 참 특이하네 2017/06/20 00:24 by 채널 2nd™



강경화, 관용차로 장관에 지급되는 에쿠스 대신 쏘나타 선택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9/2017061901506.html


그러면 ...

예를 들어, 차관들은 그냥 쩌리로 쏘나타도 못타고 걍 티코 타고 다녀야 하는건가?


이야...

역시 이니 치세는 뭔가 다르네.


그 어떤 놈처럼 대갈리에 롤 말아서 다니고,

백팩 매고 지하철 타고,,,

삑, 삐빅 -- 학생입니다..? -- 패스 찍고 댕기고..?




이런 짓은 안해도 될 짓인데..




어차피 낮출 것이면 QM6을 타든가.

'티볼리' 타고 댕기면 ㅋㅋㅋ 아주 상징성도 우뚝할 테고 얼마나 좋겠는가.

(그런 것은 또 못한다고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허생전도 아니고, 걍 뚜벅이로 댕기든가.)








덧.

일개 장관이 소타나나 타고 댕기면 대통령이란 작자는 대체 뭘 타고 댕겨야 하나?

양산집인지 뭔지 댕겨 올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TX는 탈 수나 있간?




노무현이처럼 ㅋㅋㅋ 고속 버스 개조해서 타고 댕기면 될라나.



참말로 얼척없는 일이 아닐 수가 없다고 생각해 보고, 마,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 참에 ㅋㅋㅋ 박근혜가 샀는지, 이명박이가 샀는지 그 정체 불명의 헬리콥터는 ㅋㅋㅋ 공군 군바리들 타고 댕기라고 양보하든가.



덧글

  • virustotal 2017/06/20 06:22 # 답글

    그는 매우 검소한 황제였다고 전한다. 황궁의 예산은 은 20만 전을 넘지 못하게 했으며, 스스로 솔선하여 낡은 옷을 입었다. 이것이 유행을 탄 나머지 고관들도 모두 낡은 옷을 입고 나와 자신의 청렴을 과시했다고 한다. 나중에는 낡은 관복이 새 관복의 두 배 가격을 하고, 그나마도 못 사서 열심히 해지게 하고 더럽히는 촌극이 벌어질 정도였다.(...)

    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896


    이니 파이팅 도광제를 따라해

    원숭이도 그렇고 도광제를 아직 이길만한


    그냥 넝마옷입고

    서민서민하면서 찢어진 청바지 하나 목 늘어진 티하나 겨우 입고 돈을 아끼자



  • 채널 2nd™ 2017/06/20 23:20 #

    일단 이니가 다 헤진 옷을 입고 -- 아마 그럴 가능성은 제로 ... 그 마누라가 하는 짓을 봉께로 ㅋㅋㅋ 절대 NAVER 불가능한 상상~

    이제, 헌 옷이 새 옷을 후려 잡는 시대가 온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세상은 이런 식으로 한번은 뒤집하는 맛이 있응께.

    (그래도 누구처럼 멀쩡한 구두 뒷굽을 쥐어 뜯는 짓은 아니니까 '좀' 나은..? ㅋㅋㅋ)
  • 1234 2017/06/20 07:01 # 삭제 답글

    그래도 제생각엔 쏘나타면 됐지 뭔 더 큰차가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 채널 2nd™ 2017/06/20 23:18 #

    아닙니다. 무릇 사람은 그 위치에 어울리는 '거시기'가 있습니다.

    왕일지라도 -- 지 꼴리는대로 -- 짚신을 신고 잡아도 ... 남 눈에 안띄게 해야 하며,,,,,,,,,,,,,,,,,,, 고성 방가를 해도 왕이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장관끕에 배정된 물건은 다 이유가 있어서 배정된 것인데, 그걸 거부한다면 ............. 나머지도 다 거부하면 인정해 줄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길겠지만, 장관끕은 그 끕에 맞는 물건과 그 끕에 맞는 행동, 그 끕에 맞는 소비 등등을 해야 합니다.

    (뉴스에는 보니 '하이브리드'라는 이름에 꽂혔다는데 ㅋㅋㅋ 아니 하이브리드가 소나타끕에만 있는 것도 아닐텐데 ... 걍 우마차나 달구지 타고 댕기는게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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