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사카린 2017/09/02 13:54 by 채널 2nd™



누명 벗은 사카린… 모든 식품에 사용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02/2017090200118.html



>> 식약처 관계자는 "사실상 모든 종류 식품에 사카린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인차 사카린 겁나게 팔리겠구만.

그러면 ㅋㅋㅋ 우덜의 삼성에서는 "또" 사카린 밀수할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이 되면, 갓삼성도 밀수 따위는 자연스럽게 한다, 이니야~




그란디, 이와 같이 개엉뚱한 개소리를 시전하게 된 계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77 년 캐나다 국립보건연구소가 "사카린을 투여한 실험 쥐의 방광에서 종양이 발견됐다"고 발표하면서, '발암 물질'이란 오명을 얻었다

아니, 그 동안 공돌이연하던 잢것들은

캐나다 따위 개ㅎㅌㅊ 국가의 연구자들이 내린 연구 결과에 대해서 ... 여태까지 뭐했노 이니야!!!!!!!!!!!!!!!!

과학자랍시고 거들먹거리기만 한거야 뭐야?



누구처럼 ㅋㅋㅋ 쥐 몸뚱아리 250 그램인데, 사키린을 ㅋㅋㅋㅋㅋ 250 그램 투여해서 일주일만에 방광에서 종양을 발현시킨 건가?

짱깨집에서 먹는 '조미료'는 국자로 퍼 먹어도 쉬이 안 뒤진다면서..?



인차, 250 그램짜리 쥐한테, 250 그램의 소금을 멕여봐라.

무슨 일이 생기나.

((문득, 대일본 제국 시절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바리들은 꺼져~ 마루타가 생각나네 -- ;;; 과학 기술력 제일의 나라 대일본 제국 만세~~~))


그리고 나서 소금을 전면적으로 금지시켜 부러라~







덧.

이런 미친 연구 결과가 나와서 개나 소나 인차 사카린 공세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된 것은...

사카린 제조 회사의 음모 아닐까?


냉매 특허가 만료가 되니, 지구 오존 구멍설(?)을 내서 냉매 시장 자체를 붕괴시켜 버린 것도 음모의 하나인데..................

그 동안 사카린 다시 맹글어 볼려고 얼마나 오매 불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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