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이런 공돌이라면 난 "찬성"~ 2017/09/23 12:59 by 채널 2nd™



벌 입장에서 한 번 쯤 생각해보는 ‘역지사지’의 자세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22/2017092202225.html




하지만, '실전'에서는 그런거 없다.

말벌은 ㅋㅋㅋ 보이는 대로 걍 화염으로든, 파리채로든, 아님 -- 김대중 -- 자서전이든 뭐든 휘둘러서 제압해야 안심.


벌 입장에서 한 번 쯤 생각해 보는 .................

오늘의 명언.



김대중이의 입장에서 한번, 김정일의 입장에서 한번.

물론 우리 이니찡의 입장에서도 한번 ㅋㅋㅋㅋㅋㅋㅋ <-- 생각만 하다가 날이 새겠다 ㅠㅠ







덧.

>> 아열대 종이라 처음엔 한국의 추운 겨울을 나지 못할 것으로 봤습니다

공돌이들이 하는 '짓'이 다 그렇지.

붉은 귀 거북인가 하는 것도 우덜 남조선의 하천에서 잘만 살..............

인차, 짱깨 매미만 우덜 남조선에서 안 뒤지고 살아 남으면 ㅋㅋㅋㅋㅋㅋ -- 느들은 교과서를 새로 써야 할테고, 자라나는 애새끼들은 그 새 교과서 덕분에 ㅋㅋㅋㅋㅋㅋ 대가리 뽀개지는 각.


덧.

>> 벌초 땐 무덤에 도착 후 바로 작업을 시작하기 보다는 5~10 분 정도 천천히 무덤 주위를 돌며 벌집이 없는지 살펴야 합니다

이 세상 모든 일이 다 그렇지.

바로 시작했다가는 ㅋㅋㅋ 뭔 예상ㅎ지 못한 일에 뒤통수를 맞.




덧.

>> “말벌집을 건드린 뒤 그 자리에 가만히 있으면 ‘나를 공격해 달라’는 뜻이나 다름없습니다. 아주 위험한 태도고, 독성이 강한 장수말벌 등의 경우 쏘여 사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의도치 않게 말벌집을 건드려 벌들이 몰려오는 상황이라면 머리를 수그리고 재빠르게 벌집으로부터 20m 이상 도망쳐야 합니다. 다만 벌집을 건드린 게 아니고 사냥을 나온 말벌과 맞닥뜨린 경우라면 말벌이 ‘웅웅’거려도 당황하지 말고 왔던 길로 천천히 뒷걸음질치는 게 좋습니다.”

잘 기억해 두자.

아울러, 밝은 색 옷..................... -- 그라믄, 옛날의 조선인들은 늘상 흰옷만 입고 다녔었는데, 의외로 안 쥐어 터졌을 듯.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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