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이게 이해가 됩니까? -- 나는, 당최.. 2017/10/13 01:00 by 채널 2nd™



<뉴스를쪼다>靑의 '김정숙 옷값' 해명, 이해는 되지만...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11/2017101101061.html



솔까말,

>> 대통령 전용기에 반입 금지된 나무, 음식물들을 실어 날라서

이런 일이 있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통령 전용기에, 마약이며, 불법(?) 총기류 따위도 실어 안 날랐다는 보장(?)도 없을텐데 -- 뭐, 자식 새끼 외쿡에서 개고생한다고 딸러라도 가져갔을라나 어쨌을라나...

"반입 금지된" 나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쿡산 -- 천조"국산"..?? -- 앵무새도 실어도 되는 각.


참말로 재미지네.




그란디,,,

>> 외국 순방 등 공식적인 행사의 경우에 예산지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오홋~

여태까진 야매로 해 왔는데,

이번 이니찡 치세부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산 지원"을 받아 부러~


이야, 이게 나라지.

아믄.


돈도 한푼 없다는 박근혜는 ㅋㅋㅋ

어문, 최순실이한테, 옷값 대납이나 시켰다던데...


이니찡은 마누라한테도 ㅋㅋㅋㅋ "예산 지원"을 받아부러야 스것네.

이야 ... 진짜, 이런게 나라지.


대통령이 돈이 없어서 '민간인'에게 빈대를 치던 나라에서,,,

앗사리 대 놓고 국가 예산을 지원을 받아 부네.


개멋짐.

인정각.









덧.

>> 그렇게 밝혀서 우리 디자이너 이름을 세계에 알려주는 게 이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박근혜는, 우덜 남조선의 "최순실"이라는 이름을 전세계 만방에 떨쳐 부렀지라.



(그런데, 저런 디자이너 따위, 우덜 남조선의 대통령 마누라가 옷 한번 입어 준다고 해서 "이름을 세계에 알"릴 수나 있을까..??)

고저, 이름 한번 알려 볼라고 ...


아서라.






저번에도 썼지만,

>> 소박함

&&

>> 싼 것만 입는다


이런 것은 병신임을 인증하는 것이제.


우리 이니찡 마누라 정도되면 -- 개끗발? -- 최소한 수천만원 짜리 옷 정도는 입어 부러도 된다고 자신있게 말하든가.

(뭐, 그러다가 뒤통수 맞으면 ㅋㅋㅋ 내 책임은 아님~)



그 옛날 이니찡이 앉았다는 그 의자도 ㅋㅋㅋ

천만원 정도는 한다며..?



그거 중고인가 어딘가서 수십만원인가로 퉁쳤다고 개구라를 치더구만.....................................


에휴~



그냥 ...

변명 같은 것을 하지를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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