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답답하다 2018/06/30 16:00 by 채널 2nd™



야당이 규제혁신의 발목을 잡고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29/2018062902044.html



이 새끼들은 "탓"만 잘하지.

아믄.


아니 "탓"은 겁나 잘하지.

달인끕이제.




이명박이나 박근혜가 "답답하다"라고 했을 때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황 청심환이나 까잡숴~라고 했던 개새끼들이



인차

이니찡이 "답답하다"라고 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던 개새끼조차도 어이가 없어질 지경.


참말로 어이가 없어부러야.




이번까지는 야당 탓을 해도 된다~

담부터는 하지 말자.



노무현인가 하는 새끼도 ㅋㅋㅋㅋㅋㅋㅋ

쪽수로 뭔가 밀어 붙여 보려고 했는데,,,

푸흡.


실패했지 -- 그게 적폐 때문이라고 한다면야 ㅎㅎ










덧.

김경철(rin****)2018.06.3015:40:58
그러니까... 김대중이가 해보기 전에는 워낙 반대를 하고 잘할 수 있다고 하니 사람들이 혹시나 하고 믿었다... 저렇게 반대하는데 뭔가 있겠지... 막상 해 보니... 박정희 대통령의 발가락도 못 따라갈 위인이었다... 그래서 아... 이제 저놈들은 안되겠구나... 그런데 청문회에서 명패 던지고.. 노무효가 뭘 좀 할 줄 알았다... 한번 믿어보자... 그런데... 이건 차라리 없는게 나았다.. 국민들은 두번을 속도도 3 번째 또 쩍었다... 아휴... 나라 거덜만 내지 말기를...

-- 김경철(rin****)2018.06.3015:44:04
항상 야당일 때는 반대하는데 이유가 있을것 같았고 여당이 너무 독선적이고 함부로 하는것 같기도 하고... 좀 새롭고 신선한 인물들이 잘 해주길 내심으로 바라고 있었다.... 군인들이 정치를 하니 개판이구나.. 그런 생각도 했다... 지나고 보니 역시 꾸준한 수련 과정를 거친 사람들이 훨씬 더 효율적이고 안목이 있구나 하고 느꼈다... 그 사람들이 훨씬 덜 부패했다는걸 알았다... 1 억짜리 시계를 집 앞에 갔다 버릴 정도는 아니였다...


답답하다,

이니야~



덧글

  • 2018/06/30 17: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채널 2nd™ 2018/06/30 19:13 #

    아하~

    문혁 정도를 도모할려고 했는데, 잘(?) 안되어 답답하다고 한다면야 ㅎㅎㅎㅎ -- 막 내가 앞장서서 그 답답함을 확 풀어주고 잡습니다.

    (아, 내도 정치 쫌 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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