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귀뚜라미 vs. 경동 2018/10/07 18:38 by 채널 2nd™



먼저....................




온수 매트 구입을 위해서 귀뚜라미에 전화를 했다.

1477 - xxxx (정확한 전화 번호는 모름. 그냥 내가 통화료 내고 전화하는 그 전화...................)


ARS의 첫번째 단계를 통과하는데 대략 2 분 정도가 걸렸다.

처음부터 무슨 무슨 감사 어쩌고 저쩌고.

대개 그런 경우 나는

0 번을 누르고 상담원이 나오기를 기대(?)한다.


귀뚜라미는 대체 누가 ARS를 설계했는지,,,,,,,,,,,,,

개짜증.


그 와중에 지들 딴에는 위치 정보를 캐치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 모양인데 --

위치 정보 제공에 동의해 달라는 멘트를 날린다.


아니 그럴거면 그냥 앗사리 처음부터

"본 통화가 연결되면, 모든 통화 내용은 녹음되며, 필요에 따라서, 통화자의 위치 정보가 수집될 수 있다"는 식의 전가의 보도 멘트를 하시지.


아오, 개짜증.






다음으로

경동.


어째서인지 매우 쉽게 '본론'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

(귀뚜라미에게 당해서(?) 그런가 ㅎㅎ)





덕분에(?)

온수 매트는 걍 경동으로 결정.


(기술력?

그런거 필요없음 -- 난 시골에서 귀뚜라미 보일러로 시작해서 ㅎㅎ 어떤 '기대'가 있었는데 ,,,,,,,,,,,,,

편하게 가자~

아니야 --)


덧글

  • 라비안로즈 2018/10/08 13:22 # 답글

    아무래도 수리접수가 편한곳이 낫긴하죠
  • 채널 2nd™ 2018/10/10 03:52 #

    '수리'는 아니고 새 물건을 살라고 했는데

    귀뚜라미는 접근성(?)이 영.. ㅎㅎ ;;;
  • 함부르거 2018/10/08 15:10 # 답글

    고객대응도 경쟁력이니까요. 물건 살 때 애프터서비스를 고려하는 건 합리적인 행동입니다.
  • 채널 2nd™ 2018/10/10 03:51 #

    과거의 감성 따위는 버렸~
  • 루루카 2018/10/11 22:47 # 답글

    ARS 듣다기 지치게 만들다니... 절레절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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