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영국"이 무서운 이유 2018/10/25 00:27 by 채널 2nd™



한국 대사로 내정된 뒤 임기 시작 6 개월 전 도착해 고려대 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웠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24/2018102400181.html



무릇 나라의 외교관 따위를 보낼 적에는 이 정도의 성의(?)는 있어야 한다고 본다.


우덜 남조선은 이 정도의 '배짱'은 있는가..?

말이 안 통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주구 장창 통역 붙잡고

일년인가 2년 일하고 떠나면 그만이제..???????




우덜 남조선에서 고작 1 년 정도 있었다지만

>> 매일 아침 배달되는 신문을 술술 읽을 정도로 실력이 늘었다

신문을 술술 읽을 수 있다니,,,,,,,,,,,,,,,




IQ 높기로는 유태인 저리가라 하는 죠센징들도 10 년이고 20 년이고 영어 배웠다는 새끼들이 아가리도 못 떼는 세상에서

영국 놈들은 무슨 IQ에 다이아몬드라도 박아놨나,,,,,,,,,,,,,,,,,,,,



그 와중에 자기 업무도 하고 있을테고,,,,



정말 대단하다라고 밖에.



영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역시나 식민지를 운영해 봤던 경험이 있는 나라여서 그런가.

개 부럽네.



(하긴 ING 생명 네덜란드 본사에서 한국으로 파견 나온 네덜란드 젊은 양반은 파견 일주일 만에 배웠다는 '어눌하지만' 정확한 한국어 구사 능력을 보고서는 개깜놀했구만.........................

짱깨 나라에 간 어떤 외교관 놈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하오마' 밖에 할 줄 모른다면서......?

쪽바리 나라 간 놈은 ... '세세세'는 할줄 알라나.)







덧글

  • virustotal 2018/10/25 09:41 # 답글

    외국어를 배워야 피쉬 앤 칩스를 안먹죠

  • 채널 2nd™ 2018/10/28 22:21 #

    영국 탈출~
  • 파파라치 2018/10/25 10:09 # 답글

    외교부 승진은 외교가 아니라 의전과 (내부) 정치를 얼마나 잘했느냐에 따라 정해지니까 그렇죠.
  • 명탐정 호성 2018/10/25 12:23 #

    의전이 뭐죠
  • 채널 2nd™ 2018/10/28 22:23 #

    파파라치 // 예전부터 그런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

    하긴 우덜 남조선의 지금 외교수장(?이라고 하기에는 어째 쪽팔린다는 생각이 들지만..)도 딱히 뭐 그런..ㅠㅠ

    명탐정 호성 //

    국어 사전에 儀典, 정해진 격식에 따라 치르는 행사.. 이렇게 나오지만,,,

    (실제로는) 외교관이 지위 높으신 분들 -- 특히 국해 의원들 -- 딱가리 짓을 하는 것을 에둘러 의전이라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Mediocris 2018/10/25 23:41 # 답글

    일본인 번의 스키타 켄파쿠(杉田玄白)가 네델란드어 사전도 없이 네델란드어로 쓰여진 해부학 서적을 번역하는 과정을 연상시킵니다. 1771년에 처음 접한 해부학 서적 ‘타펠 아나토미아’에 기술된 단어의 출현 빈도만으로 단어의 어의를 짐작하고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여 번역 시작 3년 만에 ‘해체신서’라는 해부학 서적을 만들어 냈습니다. 일본과 일본인이 무서운 점이고 조선이 일본에게 먹힐 수밖에 없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본이 과학부문 노벨상 24명을 배출하는 동안 한국은 단 한 명의 과학부문 노벨상 수상자도 배출하지 못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 채널 2nd™ 2018/10/28 22:26 #

    >> 단어의 출현 빈도만으로 단어의 어의를 짐작하고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여

    이게 가능합니까? 제가 히브리어(중국어?)로 적힌 기독경 하나 가져다 놓고 ... 온전히 성령의 힘으로 완벽한(?) 조선어로 번역하였다고 하면 믿을 수 있....??

    뭐, 대일본 제국의 노벨상 수상은 ... 이제 완전 넘사벽이 되어 버렸다고 생각되는지라... (우린 이미 틀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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