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술을 마시고 :: 무죄각 2018/11/24 13:55 by 채널 2nd™



피의자가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23/2018112303154.html


집행 유예가 나오거나 혐의없음이 나올 거라는데, 내 돈 5 십원을 걸어본다.


이니야~


짭새 새끼들 간만에 골 깨지는 일 생겨서 퇴근도 못하고 야근하겠네.



화이토~





덧.

>> 층간 소음 민원을 경비실에서 해결해주지 않아 불만이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같았으면

칼 들고 찾아 갔겠다.


합리적인 수준에서의 층간 소음은 -- 예를 들어서, 낮 시간대에 쿵쿵대는 것 ... 다만 1 시간을 안 넘기는

저녁 시간대의 이런 저런 쿵쿵 -- 다 사람 사는 시상인디~~~ <-- 이거 ㅋㅋㅋㅋㅋㅋ 노무현이가 겁나 좋아했지라.


그란디, 밤 11 시가 넘어서도 쿵쿵거리면

나는 칼을 소환할 거다.



어쨌거나

경비원이 뭔 죄라고

경비원이 .... 층간 소음도 해결해 드려야 하나..?



어이없는 세상.


하긴 뭐, 대통령이 가라앉은 배를 건져 올려야 한다고 생 지랄 발광하는 나라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서라 기대할 것을 기대하자.





덧글

  • 루루카 2018/11/24 16:05 # 답글

    심신미약이면, 직계 방계 다 같이 조져버리죠. 저런 흉기를 방기했으니까!
    심신미약이 무슨 정상참작이야?
  • 채널 2nd™ 2018/11/24 17:19 #

    내 생각인데, 저 사고 친 놈은 사람이 이미 죽었으니까

    처벌이 쎌까봐서 선제적으로 심신 미약을 주장하는 것 같은데 -- 솔직히 심신 미약이라고 해도 .... ............ 뭐, 판사 놈들이 알아서 할 문제니까

    (더 이상은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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