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새로운 단어 배우기 : 굼때리다 2019/05/12 14:02 by 채널 2nd™



정부 "쌀지원하겠다"는데 北은 "시시껄렁한 물물거래...겨레 우롱"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12/2019051200623.html


>> 시시껄렁한 물물거래로 굼때려 하지 마라

정확히 무슨 의미인지는 몰라도, 그 느낌은 온다.

대충 어영 부영 밍기적 거리다가 퉁치고 넘어간다..??



진짜로 우덜 남조선은 (북조선) 공화국 없었으면 단어 생활이 단조로워서 어케 살았을까나.

굼때리다.

요거 우덜 남조선의 일상 생활에도 녹아 들도록 널리 사용해도 좋겠다.

(굼때다? 이게 원형일까.... 난 조선어 문법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으므로 패스~)


기사 중간에 보니 ㅎㅎ

굼때다(굼때리다?) == 대신하다

이렇게 정의되어 있네.

내가 얼핏 생각한 단어의 어감이랄까 느낌과 대략 비슷하기는 한 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고 맞는 것 같지도, 아예 틀린 것은 아닌 같기도 하고.





덧.

>> 우리 겨레의 요구와는 너무도 거리가 먼 몇 건의 인도주의 협력사업을 놓고 마치 북남관계의 큰 전진이나 이룩될 것처럼 호들갑을 피우는 것은 민심에 대한 기만이며 동족에 대한 예의와 도리도 없는 행위

우리 겨레 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조선) 공화국의 간나 새끼들만 '요구'하는 요구는 꺼져라~

우덜 남조선의 생양아치 새끼들 중에 이딴 '요구'하는 새끼는 있겠지 -- 요즘은 꽤나 자신감있게 튀어 나오더만........... 누군지 다들 알제?

'민심'

우덜 남조선의 민심이냐? (북조선) 공화국의 "민심" -- ㅋㅋㅋ 공화국에서 대체 민심이란게 있기는 하냐? 당에서 시키면, 아니 시기키만 하면 열일이나 하는 간나 새끼들이......................

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서라, 그런 것은 민심이라고 하지 않고, 조작된 여론이라고 한다.

동족에 대한 예의와 도리??

뻑하면 미상 불상체나 쏘아대는 (북조선) 공화국의 책임 일꾼들이 하실 소린가?

고마 하지,

쫌.




덧.

>> 말치레

요런 간지 넘치는 단어도 이 참에 알아두자.

우덜 남조선에서는 겉치레라는 말도 쓰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사용 빈도가 좀 낮.................

사전에서 '치레'를 찾아보니 ,,, 말치레와 비슷한 말은 공치사, 아니면 땡중이라면 공염불 정도.


여튼 (북조선) 공화국 덕분에 오늘도 "좋은" 단어 알아가는 우덜 남조선의 一人.




덧글

  • 춤콩 2019/05/12 14:27 # 삭제 답글

    그냥 달러 보내!!!이 남조선 쌍간나새끼들아~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