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그 패기가 부럽다 2020/08/13 01:14 by 채널 2nd™



난 복분자 먹으면 서는데 어떡하지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2/2020081204542.html



아, 내는, 개고기 먹어야 서는데 "어떡하지"?

복분자 따위로는 간에 기별도 안가는데,,,,

근데, 복날이 언제더라..... 결정적으로다가 -- 아, 내가, "돈"이 없다..ㅠㅠ

젠장.






덧.

>> 손톱도 빨갛고 입술도 빨간데, 얼굴도 빨가면 더 좋을 텐데



나가 방위 받을 적에 신교대 들어가서 들은 ㅋㅋㅋㅋ 군바리 가요가 있었는데.........................................

들판의 개구리 왈: 요즘 하늘은 빨깨~

옆 집 순이가 응응응..



역시 180 석이나 해 쳐 드신 분들이라서 그런가 -- 아니, 솔까말, 이 정도는 "평소" 내공 같은데,,,,,,,,,,,,,,,,,,,,,,,,,,,,,,,,,,,,,,,,,,,

부럽다.



한없이 부럽다.

나는, 솔까말, [[이쁘장한]] 계집들에게는대놓고 말도 못 건네는 개한심한 꿔다 놓은 보릿 자루만도 못한 놈인데....,,,,, 부럽다.




덧.

>> 격려 차원에서 어깨를 두드렸을 뿐, 성추행을 하지 않았다

나도, 나도, 그런 "격려"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굳이 '격려'가 어깨만 하면 섭하잖아?


뭐..... 궁둥이라든가, 발바닥이라든가, 모가지라든가, ***라든가..

갑자기 상상의 나래를 나만 펴 버렸네 ㅋㅋㅋㅋ




덧.

이 와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짭새 새끼들 '직업 정신' 투철하시네.

>> 2 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수사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

개새끼들아.

평소에 그런 '마인드'로 일을 해 봐라.

병신 새끼들.

여태까지는 지들 필요에 따라서 이리 저리 흘리고 댕기던 새끼들이 -- 난데없이 --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ㅋㅋㅋㅋ


범죄 유발자를 위한 것이냐, 범죄 피해 주장자를 위한 것이냐, 범죄 피해 예정자를 위한 것이냐 -- '피해 호소인'인가 뭔가 하는 씬빡한 단어를 듣고 좀 활용해 보려고 했는데 << 아, 내가, 젓소 -- ;;;;




덧글

  • 과객b 2020/08/14 11:43 # 삭제 답글

    서기는 커녕 쓸 일도 없는 주인님 ㅋㅋ
    수십년만에 서는 상상하니 발정났구려 ㅋㅋ
  • 채널 2nd™ 2020/08/15 01:06 #

    발정 안나면 그게 휴먼이냐? 등신같은 새끼 -- 사람은 발정의 힘으로 산단다..........................................

    그래도 "쓸 일도 없는" 거는 내래 찬동한다.

    까딱 잘못하면 요즘은 '다' 털리거든 -- 너 님 새끼도 조심하자,,,,,


    (야, 근데, 너 닉네임 따위는 쫌(!) 쌔끈한 걸로 바꾸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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