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거참, 인심 야박하게 빡빡하게 구시네 2020/08/16 02:02 by 채널 2nd™



외출 당시 휴대 전화는 기숙사에 두고 간 것으로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5/2020081501164.html


그깟 잔대가리 정도는 아무리 굴려도 안 통하지.

빅 데이터 사회가 완료된 우덜 남조선에서 ㅋㅋㅋㅋ

휴대 전화를 통한 위치 추적만 할 줄 안 모양 -- 글쎄, 믿거나 말거나, 우덜 남조선은 너 님이 집 밖으로 나오는 순간, 모종의 뭔가 뭔가 시스템이 있지롱, 뭔 짓을 해도, 5 분 안에 너 님을 찾아낼 수 있단다........




휴대 전화, 이거 하나로 방심한게 실책이라면 실책.





덧.

>> 추방도 검토

어쩌면 우덜 남조선의 사해 동포가 팔굉 일우해야 한다는 정신에 입각해서 -- 가장 무난한(?) 추방 정도로 감형해 드리실지도 모르겠네.

짱깨들 입국도 '놔 둬라~' 하신 분이 ㅋㅋㅋㅋ

우덜 남조선의 댓통령이신데,,,,


그깟 파키스탄인지 뭔지 하는 지잡 나라의 '백성' 따위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죄 방면해 드려야지.




덧.

>> 대구 거주중인 여동생의 차를 타고

이미 '뿌리'가 있었네.

그러니까 "공영"합시다.


걍, 무죄 방면!




아니, 코로나고 나발이고, 사람이 돌아 댕길 수도 있는거지.

간만에(?) 여동생도 만나고,,,,

뭐, 그러다 보면 -- 아, 내도, 휴먼이다~ -- 마트도 들를 수도 있고 그런거지.


그 참 빡빡하게 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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