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검새들 끗발이 개끗발이니, 드디어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2020/08/18 03:37 by 채널 2nd™



내딸 수사한 검사 감찰해달라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7/2020081701257.html



나도 나도 나중에 ㅋㅋㅋㅋ 검새들에게 '당하면' "감찰"해 달라고 해야지.


>> 이런 조사를 계획하고 실행한 검사들, 피의 사실 공표를 범한 게 분명한 검사들에 대한 즉각적인 감찰을 요구한다

하긴, 뭐, 검새들, 팔다리 다 짤려 불고, 개병신 됐는데....

"피의 사실 공표" ㅋㅋㅋㅋ


이야, 앞으로는 깜깜이(?) 수사를 해도 되겠네.

덜컥 잡히면 수사를 핑계로 해서 -- 법적으로 정해진 52 주 안에는 아무 소리도 안하고 수사를 해도 될 모양.

뭐, 조서 따위 비공표.

죄목 비공표.

짭새들에게 출석 사실도 비공표.

범죄 사실도 비공표.

심지어 형 집행도 비공표.



민주화 만세!!!!















덧.

>> 중대한 하자가 발견되면

패기의 고려대가 이런 쪼잔한 소리를 하시네.

고려대, 예전이 그 고려대가 아니네 -- 하긴, 우리집 애새끼들에게 '실력'만 된다면 고려대 가느니, 연세대 가라고 한 적이 있는데 ㅎㅎ (물론 애새끼들 실력에는 인서울은 불가능한게 최트루 << 아내가 강남 살고 잡다고 노래를 불렀건만 ㅋㅋㅋㅋ)



덧.

>> 이례적으로 수정됐다

이례야 뭐 만들면 되고 -- 전형적이었던 "땡전" 뉴스도 ㅋㅋㅋㅋ 군사 독재가 사라지니까 자연스럽게 -- 이례적으로? -- 사라졌잖아.

이례적이면 뭐 어때.

이례 따위 폐기하고 새로운 이례 만들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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