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아, 내가, 가고 잡아서 갔다, 이 잡것들아............................... 2020/09/02 01:50 by 채널 2nd™



軍 안 가도 되는데 가

출처: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0/09/01/6KJD7YNVMFAENM7EONFAC775UY/




좋겠다.

어떤 새끼는 밤에, 낮에, 아침에, 저녁에, 바람이 불어도, 하염없이 내리는 눈을 가리켜 "랑만적"이라고 하더니....

아니, ㅆㅂ, 어떤 새끼가 안 가도 되는 군대를 왜 가..??


병신 아냐?


나도 그 타임에는 -- 살인 병기 -- "총" 대신에 -- 또 다른 살인 병기 -- "펜"을 들고 잡았었었다.



아 놔.





덧.

>> 어머니의 사회적 위치 때문에 ‘내가 안 가도 되지만 가야 되겠다’고 결정해 가지고 군에 간 것으로 알고 있다

우와.....

"그렇다면" 그깟 휴가 가지고 왈가 왈부하면 안되지.

안 그냐?


그란디, 군바리라는 것은 그렇다고 해서 ㅋㅋㅋㅋ "니 맘대로 휴가가고?" 그런거 안된다.

모름지기 군바리는 -- 꼬워도 --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게 군바리지 <<<< 뭐, 우덜 남조선에 그런 군바리 따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을라나?


지 맘대로 휴가가고 지 맘대로 쉬고 그러면 그건 군바리가 아니지 <<<< 그게 우덜 남조선 직할 군바리든, 미쿡 제국의 용병이든....

그라믄, 마이, 섭하제~






덧.

>> 병가에 대해서는 관대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방위 받을 적에 그런 "지휘관" 만났었으면 정말 좋았겠다.

이런 병신같은 새끼가, 지휘관을 했다네....

그 부대 상황, 정말, 뻔하게 눈에 보이네..... << 나가 방위 받을 적에는 말야, 아파다 아프다는 소리를 못냈어. 고작 친한 놈들에게 '나가 시방 아픙께로 뉘들이 망 좀 잘 봐봐~' 이러면서 눈치껏 짱박혔는데 -- 요새는 많이 바뀌었다고라????

나가 방위 받을 적에도 -- 적어도 -- 꾀병이나, 쓸데없이 병가내는 새끼는 그냥 조사 부렀지.


아, 요새는 ㅋㅋㅋㅋ 민주화가 하도 잘되어 부러서, 여차하면 병가 따위 다 인정해준다굽쇼?


[아, 씨발, 방위라도, 먼저, 받아 버린, 내가, 너무, 한심하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