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역시 일말의 희망은 남아있지 2020/09/03 05:26 by 채널 2nd™



항소심서 감형

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2020/09/02/V5QPT3UGGVD27P55JXK22LMSBM/



>> 피고인들의 각자 사정을 살펴보면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성장 환경이나 그간 겪은 일, 현재 신체 상태 등 참작할 바가 없지 않다

우와....

일단 1 심에서 받은 판결 따위 상콤하게 개무시하고,

닥치고 항소심으로 가야지! << 그 다음은 상소심인가? 항고심인가..... 걍 숫자 붙여서 1 심, 2 심, 3 심, 4 심 ..... 오심, 육심.. 이렇게 가면 안될까? 무슨 골프치는 새끼들 '버디'잡는 소리같아서야 이거 원..



나도 나중에 -- 김대중이처럼? 전두환이처럼? -- 대법원심까지 가서도 재항소를 해야지.

걍, 내 형량이 낮춰질 수만 있다면 [[아니, 돈만 많다면..ㅠㅠ]] N 심까지 갈 요량이 있다. <<<< 문득 ㅋㅋㅋㅋ n 번 방이 생각나네 ㅎㅎ




덧.

그나 저나, 계집들은 "인권 감수성"인지 "성인지 감수성"인지가 그렇게 뛰어나고 공감 능력도 뛰어 나다는데 우째서 이런 일이 -- 이게 다 이명박근혜 '덕분'이겠지라..??

글고, 애새끼가 3 살이라는데 ... 솔까말, 애새끼들이 3 살 (조선식으로 하자면 4 살이겠지?)이면 말 드럽게 안 듣기 직전이라서 겁나게 똘똘할 때일텐데, 그런 애새끼를

>> 20 일 가까이 ... 거의 매일 폭행

해서 결국 죽이다니..


어째 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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