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한 놈의 도적을 놓쳐도 :: 개연성이 부족하다 2020/10/01 00:17 by 채널 2nd™



핵심 증거가 나오지 않았다

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0/10/03/BCMEV5IFQNA73K46HWL2LK5RRA/


이 맛(?)에 오늘도 핵심 증거를 없애기 위한 노력을 경주한다.


그나 저나

>> 1 억여원의 채무에 대해 2017 년 개인 회생 결정으로 매달 30 만원씩 내왔던 만큼

오호....

역시 뭐든 진득하게 하면 다 봐주는구나.

나도 반성문이랄까 무죄 방면을 주장하는 통문을 돌려야 할까나.....



문득, 아, 내도, 개인 회생이나 신청해 볼까나?

(이러다가 ㅋㅋㅋㅋ 뜬금없이 월북자로 '인정'되어서 총 맞아 뒤지는거 아냐? -- 우덜 댓통령 치하에서는 얼마든지 그럴 개연성이 충분하지라....)





덧.

>> “차가 물에 잠겨요”를 119에 외친

아니, 119는 대체 뭘 했당가?

뻑하면 '청'에서 '부'로 승격해 달라고 하실 -- 이미 하셨나? -- 분들이.....

이 참에 청으로 업그레이드 하신 분들이

돈 좀 더 쏟아 부어서

장비며 이런 저런 기반이나 확충하시지.


차가 물에 들어가면 대략 30 분은 버티는(?) 것으로 아는데 << 창문이 닫혀 있으면....... 이런 '구차한' 조건을 붙여야 할까라지만 나는 공돌이가 아니므로 영화에서 본 것도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119 신고가 접수되면, 째깍 째깍 겁나게 쨉싸게 출동을 해 부러였어야지.

돈이 없다고?


우덜 댓통령에게 한번 더 징징거리면 -- 없던 -- 돈이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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