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대륙의 능력: 냉동 대구 포장지에서 살아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찾아내다 2020/10/19 00:45 by 채널 2nd™



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0/18/2020101800211.html


>> 냉동 식품을 만져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소비자 사례는 없으며, 이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

이런 놀라운 케이스를 과연 KCDC인가 KCT인가 뭔가는 찾아낼 수 있겠는가?

(나는 매우 매우 부정적으로 본다.)


>> 바이러스가 냉동 식품을 통해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현재의 -- 우한 폐렴의 -- 코로나 바이러스가 보이는 양태가 과연 과거의 (개나 소나 잘 알고 있는 평범한) 바이러스와 어떤 점이 다른지 알려주면 참으로 고맙겠소만....

아무리 대륙의 능력이라고 해도 그건 좀 어렵겠지...

아마도.








덧.

대륙의 스케일!

>> 칭다오는 1100 만명의 주민 전원에 대한 핵산 검사를 실시했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우와~

천만명을 "전수" 조사했네.

그 돈이며 그 시간이며...... 대단하다~




덧.

어째서인지 대륙에서는

>>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아도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없으면 확진자로 분류하지 않는다

라는 이런 자기들마의 잣대(?)가 있을까?

우덜 남조선에서는 '우한 폐렴'이라고 부르면 글로벌 스탠다드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생지랄 발광하는 새끼들이 넘치는데.....

우덜 남조선에서는 왜 여전히 열도 안나고 기침도 안나는 사람들에게 -- 닥치고 -- "확진자"라는 딱지를 붙여 버리는걸까?


희한하네.

스스로 G2라고 생각하는 나라의 과학적인 기준과, 말 궁뎅이 따위에나 붙어서 겨우 천리는 가는 파리가 보이는 과학적인 기준이 이리도 다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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