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천하의 무쓸모한 제도인 줄 알았는데 :: 청와대 국민 청원 2020/11/22 00:09 by 채널 2nd™



청와대 국민 청원으로 사태 해결을 호소


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0/11/21/MC5SFLKLRBBLPAUOMWWUDIJG2A/


문득, 예전에 무슨 무슨 "피해 호소인" 같은 표현을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어쨌거나, 청와대 국민 청원이라는 제도가 그냥 개구리 새끼들 여름에 논 바닥에서 와글 와글 울부짖는 소리 채집하는 기능이나 하는 줄 알았는데,,,,

무슨 무슨 '호소'에 -- 하나님처럼? -- "답"을 다 하셨네 ㅋㅋㅋㅋ




덧.

>> 위자료 3000 만원을 포함해 모두 4800 여 만원을 금전적으로 배상해야 한다

대체 소송을 어떻게 했길래, 위자료 -- 설마 백퍼 인정? -- 에다가 뭔가 플러스 알파해서 대략 5000 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했을까?

대저 판결은 1 억을 신청하면 2 천만원 정도만 인정해 주고,,,,,

실비는 끽해야 40 내지 50 퍼센트 (이거, 예전에는 죄다 할푼리모로 표현했었었는데.... 4 할 내지 5 할 -- 하긴 야구에 빠진 새끼들이야 아직도 할푼리모를 알라나? ㅎㅎ) 인정해 줬었는데...

이것도 -- 아무래도? -- 청와대 국민 청원을 밟아서 "후하게" 쳐준 건가?

개신기.


역시 왕이 삶은 소대가리라서 나라의 기틀이 점점 바로 잡혀 가는건가.

이래 저래 미스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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