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처음에는 다들 웃었지만 결국은 안착 :: 용사 2021/09/06 00:15 by 채널 2nd™



대대로 군바리라고 불렸던 것들이..

출처 ::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9/05/DDI2FEAFAZFFXL7WGG5IJIGO64/

>> 용사에 대한 처우가 개선되길 바란다

하긴 뭐, 병사면 어떻고 용사면 어떻고,

특전사 나오면 뭐해?

수십년이 지나서 개병신같은 짓거리만 하는데.......................


그나 저나 저 '용사'란 말이 처음 나왔을 때는 ㅋㅋㅋㅋ 다들 무슨 개밥의 도토리처럼 봤는데...............

몇 년이 지나니 '현실화'되는 것을 목도.


하긴, 예전에 '노동자의 날'이라고 하면 노조 새끼들이 기고만장할까 봐서 굳이 '근로자의 날'이라고 하고 날짜도 5 월 1 일이 아닌 날로 했었는데

인생 무상이지.

지금은 개나 소나 다 '노동자'면서도 "근로 소득"을 내고 있고 -- 웃기는 현실.

나는 '노동자'도 아니지만, 노동자의 날에는 꼬박 꼬박 놀지.


병사로 군대를 나오면 뭐 달라지나

용사로 군대를 나오면 뭐 달라지나

요즘 군바리들은 내가 방위 받을 적의 18 개월을 한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바꾼들, 저렇게 바꾼들 뭐 어떻겠어.

뉘들 꼴리는대로 바꾸면 되지.

그게 벌써 몇 년도 지나지 않아서, 이젠 대략(?) 정착한 모양.

신기한 일이지.



덧.

박근혜 시절에 담배값을 두 배로 올린다고 하니 -- 우덜 남조선의 개돼지 새끼들이 투덜 투덜, 이 참에 끊네 마네, 이 지랄을 하더니만

ㅋㅋㅋㅋㅋㅋㅋ

병신 새끼들, 지금도 잘만 피고 있잖아?


이런 것도 "희석 전술"이라고 해도 되겠지....

잘 배워 뒀다가 반다시 써 먹어야 할 방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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