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조국이랄까가 뭔가를 바꾸는 현장 2021/09/11 00:39 by 채널 2nd™



최근 연세대가 대학원에 입학한 조국 전 장관 아들 조모(25)씨의 입학 취소에 대비해 내부 규정을 만든 것으로

출처 ::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9/10/SSFEMUBJVBHEXFYLBWOXKIOMUI/


조국이는 범죄자(? 사실 유죄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무죄라고 추정해야 한다는 취지의 대전제에 대해서는 닥치고 찬동하는 바이지만, 싹퉁머리 없는 범죄자 새끼들까지 그렇게 대우해 줄 필요는 없다고 본다... 만만한게 홍어 X이라고, 아메리카 제국을 봐도 뻑하면 사진 그대로 찍혀서 오픈, 옆 나라 쪽발이 국을 봐도,,,,,,,,,)들이 포토 라이에 서는 것에 대해서 극력 반대했고,

덕분에 이제는 엔간한 범죄자 따위는 기자 동무들이 따라 붙지도 않는 -- 참으로 초일류 초격차 인권 선진국을 맹글어 주셨지.



이번에는, 가만히 있던(?) 연세대가 저런 개똥같은 '규정'을 허겁지겁 맹글도록 해 주셨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것 역시 너무나 당연하고, 너무나 자연스런 귀결인데.......

이걸 "또" --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 조국이가 한참을 앞당기도록 해 주셨네.




우덜 남조선은 -- 문자 그대로 -- 조국 이전과 조국 이후로 나뉜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덧.

연세대도 쥐어 터지고, 고려대도 쥐어 터지고

우덜 남조선이 잘 나간다는 "사학"들이 하나같이 쥐어 터지네........ << 그러고 보니, 정유라가 댕겼었다고 추정되는 이화 여대도 ㅋㅋㅋㅋ

서울대야 뭐, 진심 서울대인이 서울대를 조져 놨는데 -- 나는, 예전에는 그래도(..) 서울대라면 조금은 먹어 줄려고 하는 흐느낌 정도는 있었는데, 이제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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